우루과이의 최고 명소

우루과이는 작고 바다를 낀 나라다. 라플라타강을 따라 몬테비데오가 있고, 강 상류에는 콜로니아델사크라멘토의 식민 지구가 있으며, 수도 동쪽으로는 푼타델에스테가 가장 잘 알려진 해변 마을들이 이어진다. 거리가 짧고 내륙은 대체로 목장 지대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우루과이 전반을 다룬다. 해변 시즌은 12월부터 2월까지로, 이때 푼타델에스테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온 사람들로 차고 가격도 그만큼 오른다. 나머지 기간은 눈에 띄게 조용하다. 몬테비데오는 연중 돌아간다. 우루과이는 남아메리카에서 물가가 비싼 축에 들어, 이웃 나라에서 오는 여행자들이 놀라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