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최고 명소

독일은 하나의 압도적인 중심이 아니라 강한 지역 중심 도시들로 이뤄진 나라다. 베를린은 20세기의 역사와 박물관으로, 뮌헨은 바이에른의 전통과 알프스와의 거리로, 함부르크는 항구와 운하로, 쾰른과 뒤셀도르프는 라인강 축으로, 드레스덴과 라이프치히는 동부에 다시 세운 바로크 구시가로 알려져 있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베를린, 뮌헨, 함부르크, 쾰른,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 드레스덴, 뉘른베르크를 비롯한 도시들과 전국 개요를 다룬다. 도시들 사이 철도망이 촘촘해서 차 없이도 여행 전체를 짤 수 있다. 계절은 두 방향으로 고려할 만하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대부분의 도심에서 11월 말부터 12월 내내 열리고, 옥토버페스트는 9월 중순부터 뮌헨의 호텔을 채우며 그에 맞춰 도시 물가도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