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의 최고 명소

탄자니아에는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분화구, 타랑기레로 이어지는 북부 사파리 코스가 있고, 킬리만자로와 앞바다의 잔지바르섬도 있다. 대부분의 일정은 국립공원에서 며칠을 보낸 뒤 섬에서 해변 시간을 갖는 식으로 짜인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탄자니아 전반을 다룬다. 6월부터 10월까지의 건기가 동물을 보는 통상적인 시기다. 이동하는 무리는 연중 세렝게티를 지나지만 달에 따라 모이는 구역이 다르다. 킬리만자로 등반은 5일에서 9일이 걸리고, 성패는 대체로 그 코스가 고소 적응에 얼마나 여유를 주느냐에 달려 있다. 이곳의 국립공원 입장료는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축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