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최고 명소

루마니아는 전간기 건축과 공산주의 시기의 거대 건축이 있는 큰 수도 부쿠레슈티와, 카르파티아산맥 아래 브라쇼브·시비우·시기쇼아라가 작센계 도심을 간직한 트란실바니아로 나뉜다. 그 사이의 산악 지대가 이 나라의 야외 목적지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부쿠레슈티와 루마니아 전반을 다룬다. 여름은 평원이 덥고 산이 쾌적하며, 겨울에는 카르파티아에서 스키를 탄다. 운전자를 끌어들이는 트란스파가라산 등 산악 도로는 계절제로 운영돼 한 해의 상당 기간 닫혀 있다. 가장 많이 찾는 펠레슈와 브란을 비롯한 성 방문은 여름에 몰리고 비수기에는 한결 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