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최고 명소

헝가리는 매력의 대부분을 부다페스트에 모아두고 있다. 성격이 다른 두 강변 위에 세워진 도시로, 언덕이 많은 부다에는 성 지구가, 평평한 페스트에는 대로와 국회의사당이 있다. 수도를 벗어나면 발라톤 호수가 여름의 목적지이고, 온천 도시들이 전국에 흩어져 있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부다페스트와 헝가리 전반을 다룬다. 온천은 연중 운영되며 관광 활동인 동시에 지역의 생활 제도이기도 하다. 오래된 곳들은 저마다 규칙과 운영 시간이 있어 확인해둘 만하다. 부다페스트는 봄부터 가을까지 쾌적하고 한여름에는 더우며, 12월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더해진다. 발라톤은 7월과 8월에 가득 차고 그 밖의 시기에는 거의 조용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