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는 남아메리카 북쪽 어깨에 있지만 문화적으로는 카리브해에 속하고 영어가 공용어다. 국토 대부분이 열대우림이며, 가장 널리 알려진 명소인 카이에투르 폭포는 나이아가라보다 훨씬 높은 낙차로 한 번에 끊이지 않고 떨어진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가이아나 전반을 다룬다. 내륙 이동은 경비행기와 강 교통에 의존하고, 카이에투르에는 육로보다 전세기로 가는 것이 보통이다. 대략 5월부터 7월까지와 12월부터 1월까지 두 차례의 우기가 도로 접근에 영향을 준다. 조지타운을 벗어나면 관광 인프라가 제한적이어서, 혼자 즉흥적으로 움직이기보다 미리 짜인 방식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