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널리 알려진 유적은 나일강을 따라 모여 있다. 카이로 외곽 기자의 피라미드, 룩소르와 카르나크 신전, 남쪽 끝의 아부심벨이 그렇고, 후르가다와 샤름엘셰이크의 홍해 리조트는 고고학 코스와 별개로 돌아간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이집트 전반을 다룬다. 다니기 편한 시기는 10월부터 4월까지이며, 상이집트의 여름은 극심해서 룩소르와 아스완은 40도를 넘는 일이 잦다. 룩소르와 아스완 사이 나일강 크루즈가 남부 신전들을 잇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유적은 이른 아침에 열고 오후에 닫으므로, 개장 시각에 맞춰 출발하면 더위와 관광버스를 함께 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