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의 최고 명소

불가리아는 사실상 두 개의 여행으로 나뉜다. 바르나, 부르가스, 네세바르, 서니비치로 이어지는 흑해 연안은 여름 휴양 시즌으로 돌아가고, 소피아와 플로브디프, 내륙 산간의 수도원들은 연중 열려 있으며 훨씬 조용하다. 내륙에는 트라키아·로마·오스만의 흔적이 가까이 붙어 있다.

이 페이지의 가이드는 소피아, 바르나, 부르가스, 네세바르를 비롯한 목적지를 다룬다. 해안 시즌은 대략 6월부터 9월까지이고, 그 밖의 기간에는 해변가 호텔과 식당 상당수가 아예 문을 닫는다. 내륙에서는 겨울에 릴라산맥과 피린산맥의 스키장이 열린다. 거리는 짧지만 산길은 지도보다 느려서, 해안과 소피아를 한 번에 묶을 때 이 점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