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최고 명소

벨기에는 작고 밀도가 높다. 브뤼셀, 브뤼헤, 헨트, 안트베르펜이 서로 기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라, 한 곳에 묵으며 당일로 오가는 방식이 기본이 된다. 나라는 언어로 갈려 북쪽은 네덜란드어권 플란데런, 남쪽은 프랑스어권 왈로니아이고, 중세 건축은 대부분 플란데런의 옛 도시들이 갖고 있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브뤼셀, 브뤼헤, 헨트, 안트베르펜과 전국 개요를 다룬다. 당일 방문객이 가장 몰리는 곳은 브뤼헤여서, 한낮의 인파를 피해 구시가를 보려면 하룻밤 묵는 것이 가장 간단하다. 미술관은 월요일 휴관이 흔하고, 날씨는 특정 계절을 고르는 것보다 유연한 일정을 짜는 쪽에 보답한다. 비는 연중 언제든 올 수 있고, 볼 만한 것 상당수가 실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