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의 최고 명소

벨라루스는 이동 거리가 짧은 나라다. 민스크가 국토 중앙에 가깝고, 브레스트·흐로드나·비쳅스크·모길료프·고멜 같은 주도들은 기차나 버스로 몇 시간이면 닿는다. 볼거리는 전후에 세워진 민스크의 건축, 미르와 니아스비시의 성, 폴란드 국경의 벨라베슈 숲으로 나뉜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민스크, 브레스트, 흐로드나, 비쳅스크, 모길료프를 비롯한 도시들을 다룬다. 숲과 성을 잇는 코스는 여름이 현실적인 시즌이고, 도시 자체는 연중 다닐 수 있다. 벨라루스의 입국 규정은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차례 바뀌었고 국적과 입국 지점에 따라 다르므로, 오래된 안내서가 아니라 출발 직전 공식 정보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