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최고 명소

아르헨티나는 북쪽 이과수의 아열대 폭포에서 남쪽 파타고니아의 빙하까지 이어지고, 그 사이 거리는 대륙 규모다. 대부분의 여행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한다. 유럽의 영향을 받은 건축과 동네마다 달라지는 분위기가 있는 도시이며, 나머지 지역으로는 비행기로 이동한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아르헨티나 전반을 다룬다. 계절은 북반구와 반대여서 파타고니아는 대략 11월에서 3월 사이에 다닐 수 있고, 북부는 서늘한 달이 더 편하다. 아르헨티나의 통화와 물가는 여러 해째 불안정하고 환전 방식도 자주 바뀌므로, 오래된 정보에 기대기보다 출발 직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