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의 최고 명소

앙골라는 국토 규모에 비해 찾는 관광객이 적다. 루안다는 대서양에 면해 식민지 시대 건축이 남아 있고 대륙에서 물가가 가장 높은 축에 든다. 내륙에는 아프리카에서 손꼽히게 큰 칼란둘라 폭포와 풍고안동고의 검은 바위 지대가 있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앙골라 전반을 다룬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건기가 현실적인 여행 시기다.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국적에 대해 비자 규정이 완화됐지만 개인 여행은 여전히 드물고, 수도를 벗어나면 인프라가 제한적이다. 일부 농촌 지방에서는 지뢰 제거 작업이 장기간 계속되고 있어, 정해진 경로를 따르고 현지 안내를 듣는 편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