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최고 명소

알제리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고, 국토 대부분이 사하라다. 해안에는 오스만 시대의 카스바를 낀 알제와 티파자·제밀라의 로마 유적이 있고, 남쪽 끝에는 호가르 산지와 타실리나제르의 선사시대 암각화가 있다.

여기 모은 가이드는 알제리 전반을 다룬다. 관광 인프라는 소박하고 비자는 오랫동안 발급이 까다로웠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일부 국적에 대해 규정이 완화됐다. 사막 여행에는 가이드와 허가가 필요하고, 국경에 가까운 남부 지역에는 보안상의 제한이 걸려 있다. 해안은 봄부터 가을까지 다니기 좋고, 사하라는 겨울에 가는 곳이다.